졸업한지가 어언 30여년이 다 되어 가네요.
작은 애 혁이 데리고 내려간 길에 돌아보고 왔습니다.
작년이 개교 100주년,,,참 오래되었네요.
학교 건물은 그대로이지만 건물은 현대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네요.
그 넓게 보이던 운동장도 왜 이렇게 좁아보이던지^^
예전엔 아이들이 참 많아서 한반에 60여명이 넘는 학생들에 전교생이 3~4천여명,,,
그 많은 학생들속에서 공부하고 뛰어놀고 자란 교정을 보니 어린시절의 생각이 새롭게 떠 오르더군요.
같이 뛰어 놀고 공부하던 친구들은 다 들 무엇을 하고 살아가고 있을지 궁금하군요.
<개교 100주년 기념비>
<웃고 뛰놀자 그리고 하늘을 보며 생각하고 내일의 꿈을 키우자 -육영수-> 참으로 오랜만에 접해보는 구절이군요.
<예전의 학교 모습입니다...운동장에서 뛰어 놀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군요>
@그때 그시절이 그립군요 학창시절,,,어린시절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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